이글루스


레압은 말이져.

 

정신놓고 있으면 맞춰지는거같슴둥.
2,3차가 안차서 4차도 모으고싶어 ㅠ.ㅠ.ㅠ. 이러면서 징징거리다가
어느덧 풀세트까지 두피스남았네요. 사실 저도 돈없다고 징징거리지만
어느틈엔가 돈이벌리게됩니다. 근데 헬은 지옥파티로 개편되면서
더 안나오는듯. 파티로는 나오는데 내가 못먹음'ㅅ' ㅗ
초대장모아서 가면 안나옴 'ㅅ'ㅗ 어쩌라고. 껒 ㅗㅗㅗㅗ

근데 4차 얼굴 고귀한 다크임페리얼 화장은 열라 눈튀어나올거같아서
무섭게 생겼슴. 진짜;;; 완전무서움. 근데 왠지 풀세트땜시 사야할거같음.


그리고 ★제벨라 만렙 자축★입니다.
그래서 본캐와함께 봉인.[]

by 앤드군 | 2009/05/07 01:18 | 던전앤파이터 | 트랙백 | 덧글(3)

아래글쓴게 2월3일이던데.

 


지금쓰는 이 포스팅은 2월 28일 포스팅이네요.ㅋㅋ 2월초반 2월말 포스팅이라.
요 최근은 네이버블로그에서 잘 살고있습니다 음음.
그간 남친이 휴가도 나왔고 이런저런 일도 많았고 오늘은 게다가 무려
파트너의 생일이에요 ㅊㅊ 나의사랑 파트너는 나의사랑을 받아라 ㅠㅠ?!

마음같아서는 그림을 그리고는싶은데 타블렛 드라이브가 안먹혀서 훼이크에요.
벌써 2009년이네요.2010년부터는 다시 서코참가도 할수있을테고, 던파부스로도
내보고싶고 그렇습니다.음음.

던파 소식으로는 제 4속 엘레멘탈마스터가 아크메이지로 각성했어요.
음,데미지는 구리고 커맨드도 많이 외워야하지만 꽤재미있어요.
그리고 다른 엘레멘탈분들과 팀해도 데미지에서는 꿇려도 기술에서는
꿇리지않습니답?! 오히려 부러워하던데요 ㅋㅋㅋㅋㅋ

여튼 이쁜 4속 애스트럴. 그리고 원래 아크각성기야 고정데미지아니었던가요.

샤란언니는_저와_겨론_합시다.jpg
샤란언니는 제가 던파에서 제일좋아하는 엔피씨입니다.
일단 법사유저여서 그런가 샤란언니가 제일 눈에익어요.ㅠ_ㅠ
그리고 이쁘시고. 어제그저께 업데이트된마도학자 각성,
바로 각성시켜버렸습니다!

그리하여_나의_마도학자는_트릭스터가_되었다.jpg

자결에서 한번 발동해본 각성기입니다.
데미지는 시궁창.기대마셔요. 여튼 뚝딱뚝딱 원더랜드를 만들어내라 얍!

마지막엔 플루토펀치로 슝 날라가 버리는 저의 마도미.
물론 위상변화먹힙니다. 너무너무 귀여운 각성기를 습득하게되서 좋구요.>ㅅ<)r
사실 마도학자 데미지가 좋아진건지는 모르겠습[...]

그리고 마법사는 전부 각성에 성공했습니다. ㅊㅊ
한 1년만에 다섯캐릭터 다 전직시키네요.
자아,이제 남거너 레압을사주기위해 돈벌이를 해줘야겠습.
그리고 벨라트릭스도 만렙찍어주고싶어요. ㅠ_ㅠ)

네이버블로그 이웃정리도했으니 여튼 이글루도 정리해야겠죠 아 귀찮지만
해야지 ㅇ>-<..

by 앤드군 | 2009/02/28 00:17 | 던전앤파이터 | 트랙백 | 덧글(1)

그래요. 전, 그런사람이에요.

 

아주 솔직히 말해서 지인중 한명이 '네가 좋고 싫음이 분명한것은 어찌보면 장점이나 단점이기도 하다'
라는 얘기를 들었죠. 예, 저 역시도 생각하거늘 물건을 좋아해도 사람을 좋아해도 좋고 싫음이
분명합니다. 정말 싫어하는 사람은 한없이 싫고, 좋은사람은 한없이 좋아요. 근데, 이런걸
'5살짜리 꼬마아이에게 인형줘서 좋아하다가 질려서 버리는'식과 같게 보시면 좀 곤란해요.
질려서 버리는게 아닌, 싫어할만한 계기로 떠나는겁니다. 그리고 싫어한다는 감정은 더 커져만
가서 더 심하게는 증오로 이르기까지하는건,뭐 사람들의 모든감정아닌가? 저도 그렇습니다.
다만 그 변화가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너무나도 파동이 심하다는것뿐.

전 사람의 인연을 자랑인 마냥 겉만 번지르르하게 들어내놓고 다니는게 싫습니다.
이얘기로 말하자면 대화나 교류가 없는 사람을 전에 말을 놓았다거나,친했던
지인이라고 자랑해놓기 싫다는거죠. 솔직히 한달,두달, 한해 지나고 보니까 버닝류들도
틀려지고, 얘기는 주고받기 뭐하고하니까 네이버블로그 이웃도 정리해 버렸습니다.
딱히 악감정이있어서, 그사람들이 싫어서 정리한게 아닌, 괜히 장식으로만 된거같은
기분이 싫어서 지웠습니다. 솔직히 교류나 대화할 이유도 없는데 전에 친했다는 틀안으로
가둬놓는건 싫거든요. 안할꺼면 확실하게 안하게 하나에서 열까지 정리해버리는게
좋다는 생각으로 정리했습니다. 미련을 두지않습니다. 일단 이런 연에 집착하는건
유치하게도 제 자존심에도 좀 어긋나기도하고, 싫기도 싫기때문이죠. 여튼 끝을 맺는것에
동의해준 분들도, 저도 그렇게 헤어지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서 또 재밋게 놀고 그러는
거겠지요~ 그러다가 어쩌다 또 만나면~그건 우연이고.

두번째로는 저도 사람이기때문에 모든 장난과 말에 좋아하고 맞장구칠수 없다는 겁니다.
솔직히 충분히 나 한 성질 보여줘봤고, 나도 사람이니까 마냥 장난치는 것에 대해
기분좋게 그때마다 받아 들일 수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뭐,저번에도 잘 받아들여왔으니까
이번에도 잘 받아주겠지~하는 마음에서 계속 해왔던거라고 툭툭 내뱉어버리는 장난이나 말에도
전 솔직히 상처받기 쉬워요. 그런면으로는 되게 앞뒤가 막혔거든요, 좋은사람이 아니라서.
그리고 친할사람일수록 더 조심하라는 말있지않나? 근데 나도 조심한적은 없는거같으니
이얘기는 패스. 그리고 말의 무서움이 그 말을 듣는 상대방이 좋게듣냐 나쁘게 듣냐가
확실하지않은 이상 솔직히 막말하는것도 그렇죠. 길드원 사람중 한명이 그래서 절교당했지.
최악의 농담이었어 그거. 사과 열댓번을 해도 그얘기에 대해 용서하지않을겁니다.

여튼저튼 네이버블로그도 정리되고~ 곧 엠에스엔도 정리될 예정입니다.
아 개운타. 앞으로 네이버블로그에서 살 생각입니다.
이글루도 조만간 정리할게요.^_^ 

by 앤드군 | 2009/02/03 02:01 | 그림일기 | 트랙백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